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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4 기남편이 음식을 못넘기고 계속 구토 해서 응급실 왔어요.
장폐색 의심으로 ct 찍고 결과 기다리는중이예요.
그런데 콧줄을 계속 잘못 껴서 엑스레이로 확인하고 잘못 꼈다고 4번째 다시 합니다.ㅜㅜ
힘든 환자를 더 힘들게 하는것 같아 이젠 화가 나네요.
콧줄 끼는게 그리 힘든건가요?
아님 미숙해서 그런건지요?.
아시는 분 계실까요?
지금 다른분이 와서 해주셨는데 한번에 됐어요.
의사 숙련도 차이가 있나봐요.
해결했네요.
다들 어찌 견디셨어요.?환자분들
눈물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