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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66세, 직장암3기)가 너무 기력이 없으시네요.
오히려 직장암 수술로 병원(7일)에 계실 때보다 몸이 더 안좋다고 하세요.(장루안함, 화장실은 묽은변 보시다가 차츰 나아짐, 입맛없어 뉴케어 및 누룽지와 약간의 식사 중)
수술 후유증인건지.
퇴원할 때 의사샘은 이주일 있다가 항암하자고 하셨는데, 월요일(21일) 외래 때 엄마 지금 체력으로는 항암 힘든거 아니냐고 말해보려고요.
걱정되는부분은 병원입원 중일 때보다 더 기력이 없으시다는 거에요. 보통 그런건지, 안좋은 상황인건지..
더운 여름 막바지. 운동 꼭 하시고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