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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4기로 간에 전이가 있어서 2월이 서울삼성에서 대장절제 및 간우엽절제를 한 환우 배우자입니다
항암을 아바스틴+폴폭스 9차 완료하고 10차 앞두고 있어요
서울까지 항암 다니기 힘들어 창원에서 4차부터 진행했네요
그러는중에 8차부터 소화불량에 복부통증 및 백혈구 수치 혈소판 수치가 떨어지네요
8차 전에 복부 ct 및 간mri 찍었는데 간에 이상 소견이 보여서 pet ct 찍었습니다 추후에 pet에서 정상으로 보어 항암을 9차까지 진행했네요
그런데 8차후에 심하게 복통이 와서 응급실 가게 되어 복부 ct를 찍었는데 그것을 보고 이번 10차 전에 간 생검(조직검사)를 하자고 하시네요
내일 일단 입원해서 혈액검사후에 조직검사를 하자고 합니다
9차 이후에 매일 매일 새벽이면 복부통증이 위경련과 아래배 통증이 있어요 변과 가스는 매일 나오고 있고 위내시경 및 영상도 정상이라고 합니다
1. 복통은 항암 부작용일까요?? 복통은 낮에는 괜찮고 자정부터 새벽에 3시간정도 갑니다 그리고 앉거나 몸을 쪼구리면 괜찮고요 누워서도 왼쪽으로 누우면 조금 낫다고 하네요
2. 간 조직검사를 항암중에 해도 괜찮을까요??
3. pet에서 정상이라고 항암을 진행했는데 다시 간 조직검사를 하자고 하니 이런 경우도 있나요??
4. ct상에 장간막이 조금 부어 있다고 하는데 이건 뭘 의미하는 걸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잠을 제대로 못자니 옆에서 보니 넘 힘듭니다~~
도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