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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께서 원불, 뼈전이 소견으로 2개월간 병소를 못찾다가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 원인 찾기는 더이상 하지 않고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 카보+파클리탁셀
원인 병소가없어 전이된 뼈를 채취해 조직검사 상 선암인 것만 확인되었는데요,
이후 추가로 유전자검사를 신청했더니 조직검사시 조직을 너무 잘게 쪼개어 유전자검사가 불가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혹시 이런 경우이신 분들도 있나요 ??
유전자검사를 해야 항암제 선택에 도움이 되거나 원발지를 특정가능한걸로 아는데..
이 내용에 대해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나눔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