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섬망이요

빠샤l원불보
2023.08.22 16:19 | 조회 576

엄마가 8/2 퇴원 후, 집에 계시는데

그동안 잘 있다가 오늘 갑자기 상계백병원이랑 아산을 헷갈려 하시네요

수술을 상계백에서 해서 여기서 이제 외과적인 약을 타다먹고

아산은 원발 찾으러 진료 보러 한번, 씨티 찍으러 한번 간게 다인데

저번에 약 타가지고 온곳이 아산이라고 애 처럼 우기고

답답해서 아니라고 설명해 드리니 왜 치매환자 취급하냐고 뭐라하네요

잘 안먹고 그러다 보니 기력이 쇄약해 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인건지

갑자기 이러니까 또 답답하고 그러네요ㅠ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