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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거로 신청하는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1세대 실비보험이고 실비한도 3천 신규 신청 1년 후 180일 면책기간(?)이 있습니다.
간내담도암으로 처음 청구한 게 22년 10월말이고
재발 및 복막, 임파선 전이가 23년 7월초입니다.
서울대 병원앱-실손보험청구를 꾹꾹 눌러서 신청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면책기간이 있어서 23년 7월분으로 신규로 신청하는 게 나은가(가능한지 여부도 잘 모릅니다) 아님 22년 10월분의 추가 신청밖에 없나 궁금하고 답답해서 여쭙게 되었습니다.
현재 임핀지 치료 중이라 제약회사 환급분을 제외하고 회당 700만원×2회=1400만원 보상받긴 했는데요. 앞으로 계속 치료를 받아야 해서 면책기간 때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됩니다 ㅠㅠ 한도도 3천밖에 안돼서 유리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고민중입니다. 고견을 나눠주시길 부탁드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