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께 몸상태의 심각성을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요?

육과명희아들l위폐보
2023.08.24 06:36 | 조회 1.4k

의사선생님께 폐암으로

치료가 잘 된다는 가정하에 10개월~1년 여명선고 받았는데

믿기지않습니다...

그어떤 증상도없으셔서 지금도 믿기지 않습니다.

최종결과가 28일에 나오는데..

그전에 어머니께 얘기를 하고 오라내요..

사실 얘기하고 싶지않았습니다.

어머니께서 멘탈이 많이 약하셔서

그 후폭풍을 견뎌낼수있을까

또는 더 악화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외래때 환자없이 보호자아들인 저만가도 될까요?

의사선생님께 여명에 대한 얘긴하지 말라고 해도 될까요?

어떻게 엄마에게 이사실을 말할수 있을까요..

경험있으신분들 제발 조언주세요,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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