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 4기 의사가 항암중단하고 호스피스 가라했는데요..

간절한다음
2023.08.24 20:53 | 조회 2.7k

안녕하세요

20년 12월에 췌장암 3기 선언받으시고

췌미부라 수술 시도 했지만

수술이 어려워 닫고 그 이후

젬아 60차례 후 의사가 다시 개복하려 했지만

수술불가 판정으로 3갤 쉬시다가 복막으로 전의..

의사의 적극적인 권유로

새로운 항암요법 폴피리녹스로 2차항암까지 하고선

너무 큰 항암부작용으로 2주만에 10kg가 빠지셔서

의사가 항암중단선언에 호스피스행을 이야기했습니다.

2주내로 상황이 더 나빠질거라고 단언하며..

헌데 2주가 지나고 집에서 가정간호서비스만 받고 계신데..

항암부작용에서 벗어나

식사도 못하시다가 삼시 세끼 다 드시고

못걸으시다가 걸어다니시고 합니다..

다리부종은 있으시고요..

살도 오르고 ㄱㅖ시고 안색도 좋으신데..

다른 병원에 가서 다른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보는것이

제 욕심일까요? 아직 안써본 약도 있고..체력도 곧 돌아오실것 같아서요..솔직한 의견부탁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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