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8.26 05:57 | 조회 72

누군가는 나귀를 맡고..누군가는 뽕나무를 맡고..누군가는 왕의 모사가 되기도하며..누군가는 왕의 군대 지휘관이 되기도합니다..각자가 맡은 업무가 다를뿐..경하고 중한 기준은 없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겠지요..

누군가는 교역자로..누군가는 선교사로..누군가는 평신도로..하나님을 섬기지만..다같은 동역자임을 잊지말고..같이 중보의 기도로 섬기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있는 이 자리에서 잘 할수 있는것..중보하며 기도하는 것부터..시작해보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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