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이 둘이 있는데 암완치까지 친정 시댁 아이돌보미 이렇게 도움 얻고자했습니다.
그런데 친정엄마가 몸과마음이 많이 힘드시다며
저에게 화내고 애들도 말안듣는다고 때리시고..
사위한테도 화내시고.
친정엄마 도움은 정리하려구요..
엄마의 불같은성격에 넘 속상하고 무서워요
우선 생활비때문에 신랑이 휴직을 할수는없고 주말에는 출근안하는것으로 이야기되었고 가사일도 함께한다하고
시댁에서는 일주일에 두번정도 도움 받고
아이돌보미는 평일 9시간
저는 하루 5시간정도 혼자육아 이렇게요..
9월부터 항암하는데 병원에 입원하면 애들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이고
항암들어가면 육아 및 가사일 많이 어려울까요?
맘편히 치료하기도 어려운 현실에 너무 힘들어요ㅜㅜ
그래도 울 이쁜 아이들 생각하며 힘내고있어요
암 치료중에 육아하시는분,육아 및 가사는 어떻게 하시는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