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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전절제, 항암 후 2개월차입니다
먹는 양도 잘 회복했고 살도 쪘어요
그런데 꼭 저녁에 자려고 누우면
왼쪽 아랫배 팽만감과 동시에
왼쪽 다리 저림이 시작돼요
제 생각에는 장에 있는 음식물이 많이 쌓여서
뭔가 그쪽 혈관을 짓눌러서 다리저림이 생기는 것 같은대 확신은 잘 안가요
난소쪽에 문제가 생겼을지도 모르겠구요
낮에 생활할 때는 못 느끼는데
꼭 저녁에 누우면 그래요
위전절제 하신 분들 중에 저랑 비슷한 분들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