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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입원한지 일주일가량 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전화 드릴때 마닥... 예민해져서 전화드리기가 힘들 정도네요.
그건 참을수 있는데. 오늘 통화를 하였는데...
- 기저귀를 무릎까지만 채우고 갔다고 하시고
- 꼬리뼈에 욕창이 또 생기는거 같다고 하시고
가까이 살지 않아서 바로 찾아가 확인도 못하고 간호사실에 전화해서 항의만 했는데...
원체 살이 없으셔서 꼬리뼈까 많이 돌출 된 상태라 '토퍼'를 하나 깔아야 될거 같다고 간호사 분이 말씀을 주시네요
그래서 찾아보려는데 혹시, 적당한 토퍼가 있을까요? 추천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