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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췌장암이 폐까지 전의..
9월 4일 첫 항암을 두고 계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와는 떨어져서 살고 계셔서요
전 수원 엄마는 대전입니다..
제가 왔다갔다는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야 할지
보호자인 ((저도 유방암수술 하고 현재 7년이 지난 상태고 오른쪽 림프전의 절재 항암한 경험이 있어서
고통을 알기에 너무 걱정입니다..))
하지만 췌장암은 더 고통스럽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하나도 모르기에 머릿속이
그냥 백지가 되어버려서 돈통 아무생각도 안나서
여기계신 선배님들께 조언 부탁드려요..
저희엄마 담당선생님께서는 월요일날 어떤말을 하실지 모르지만 현재로서는 그냥 월요일날 피검사후 2시간후 면담하고 항암하자는 말뿐 이여서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