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여전히 통증과열과의싸움 무슨 수술할때마다 이렇게 힘든지 첫번째 수술은 방광에서 소변이새 요루주머니 달던 수술에서 혈관이 터져 평생 pcn을 달지않나 pcn열때문에 항암도 멈출수 밖에 없었고 잘지나 싶더니 난소 혹 두달만에 생겨나고 방사선 폐렴으로 10일 수술날짜 미뤘더니 그사이 혹 배로커져 직장까지 침범하고 10일전에만 수술했어도 유착이 심해도 다 제거할수 있었을껀데 운이 없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