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본인이 매스컴 & 유튜브를 안하는 이유?

생
생명과희망l백보
2023.09.09 22:02 | 조회 1.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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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서론>

현재 하루 700명 전후 암 환우가 생기고 230명 전후가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많이가는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 전후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를하는데

이유는 아프던 아들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깐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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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셋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이다

이중 대학병원 표준치료외 특화치료도 의료인들이 많이 관여해서

나는 '병원밖 암 억제책'에 주력해 밑 조건에맞는 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20%< or CR+PR+S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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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 넘게 완치됨을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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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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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암환우들을

확실히 10% 만 확실히 회복시켜도 대단하다고 보며 도전을 권한다

본인은 1년 8만명 암사망시 10%인 8천명만 확실히 살리면 양심 상

정말 만족하며 그때가 되어야만 유튜브나 매스컴에 나가려고 한다

그러나 10%가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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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글은 30년 가까이 1600회 넘는 강의와 4~5만명 암환우들을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특정요법에 대한 내용은 거의 안하며 대부분 가장

후회를 줄일 현명하고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에대한 내용이다

암 투병을 하다보면 많은 암정보 홍수속에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광고와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 된다

글 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암 이야기 > 본인이 매스컴 & 유튜브를 안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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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본인의 전문 과목은 소아청소년과 였었는데

아들의 암을통해 오직 외길로 대학병원 표준치료

포기,난치암만을 30년 가까히 연구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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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년에 8만명 넘게 암으로 사망을하며 하루에

680여명 암환우가 새로 생기고 220여명이 암으로

사망해서 여전히 사망 1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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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현대의학은 보다 더 발전해 10년 생존률이

90% 대로 상승되기를 바라나 시간이 걸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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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도 유일한 연구 목표는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를 10%이상 확실히 살리는것이며 혹 10%가

너무 적은 수치 아니냐?라고 생각하실지는 모르나

상대가 이미 메이저병원에서 포기된 상황이라는걸

감안하면 결코 적은 수치는 아니라고 판단 합니다

즉 대학병원 포기암 1만 명 중 1천 명 이상 확실히

회복 시키면 정말 저는 대단하다고 평가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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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학병원 표준치료상 더 이상 기대 못한다면

저는 자연치유력 강화 10항목을 기본,필수로하고

암 공략용으로 남아있는 '병원 특화요법'과 더불어

'병원밖 암억제책'을 적절히 이용하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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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는 전문가들이 꽤 많으며 의료인중에서도

이 분야에 올인하는 분도 계시기에 저는 주로 병원

특화요법과 그외 병원밖 암억제책을 연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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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특화요법에도 많은분들이 연구하기에 해외쪽

선진의료중 암백신과 PDT쪽에 관심을 가지고있고

Chemas 등 병원밖 암억제책 연구를 많이 합니다

암백신은 반응률이 사뭇 기대가되며 국내 임상의

결과가 고무적으로 잘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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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매스컴이나 유튜브만 보아도 암 관련 정보,

자료와 암 치료 관련 동영상들이 정말 많이있는데

정확한 팩트, 진위를 잘 구별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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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매스컴이나 유튜브 등에대한 건의들을

몇번 받았지만 현재 연구나 양심상 아직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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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저의 연구 목표인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를

10~20%이상은 확실히 살린다는 확신과 데이터가

준비될때만 매스컴이나 유튜브를 이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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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제가 이 세상에 생존해 있을때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결코 후회없는 길을 걷고자하며

의료인중에서 누군가 힘든 대학병원 포기암 쪽에

관심을 가졌다는것 만으로도 자족하고자 합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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