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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힘들었던 3차가 끝났어요~ 선항암 6차중 절반이 지났네요...~
생각보다 시간은 빨리 지나가네요
선항암에 비하면 남은 수술 표적은 일도 아니라고 하던데요~~
쉽게 생각했다가 수술 생각만하면 무섭긴하네요~~^^
마취해서 자다 일어나면 끝나있겠지만요...~
3차 지났지만 차수가 지날수록 부작용은 더 빨리 온다는 느낌이에요
근데 그것도 경험이 있는 덕분?인지 예상이 된다랄까요
오늘은 근육통이 어마무시하게 있네요~~
점점 입맛 떨어질거 생각해서 미리 뭐좀 만들어놔야겠어요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