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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직장암 2기 진단받으시고
복강경 수술 예정이세요.
서울 삼성병원 김희철 교수님께서 수술해주시고,
교수님 이야기로는 4~5일이면 퇴원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입원예정인데,
친정엄마 간병을 제가 하고 싶어서요.
엄마는 간병인 쓰자고 하시는데,
그냥 제가 하고 싶어요.
그래서 조언구합니다.
-저도 엄마인지라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출퇴근 간병을 계획하고 있어요.
물론 수술 당일날은 병원에서 잘 예정이고
둘째날 정도부터는 출퇴근을 하고 싶은데..
수술 후 둘째날 정도부터는 저녁에 보호자가 없어도 되는지 궁금 합니다.
-수술 후 며칠정도부터 보호자의 도움이 크게 필요 없는지 궁금해요.
간병인 쓰면 좋긴하죠..
하지만
제 엄마...제가 돌봐드리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소중한 조언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