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친정엄마 직장암 간병을 직접하고 싶은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마미캔l직보
2023.09.15 17:09 | 조회 1.9k

친정엄마가 직장암 2기 진단받으시고

복강경 수술 예정이세요.

서울 삼성병원 김희철 교수님께서 수술해주시고,

교수님 이야기로는 4~5일이면 퇴원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입원예정인데,

친정엄마 간병을 제가 하고 싶어서요.

엄마는 간병인 쓰자고 하시는데,

그냥 제가 하고 싶어요.

그래서 조언구합니다.

-저도 엄마인지라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출퇴근 간병을 계획하고 있어요.

물론 수술 당일날은 병원에서 잘 예정이고

둘째날 정도부터는 출퇴근을 하고 싶은데..

수술 후 둘째날 정도부터는 저녁에 보호자가 없어도 되는지 궁금 합니다.

-수술 후 며칠정도부터 보호자의 도움이 크게 필요 없는지 궁금해요.

간병인 쓰면 좋긴하죠..

하지만

제 엄마...제가 돌봐드리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이렇게 여쭤봅니다.

소중한 조언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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