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직장암 4기, 먹는 항암제..

아일락l직보
2023.09.15 18:20 | 조회 3.2k

아버지께서 직장암4기, 수술불가하다고 20년도에 판정받고 지금까지 20번이 넘는 항암치료 및 표적치료를 받으셨습니다.

그러던중 얼마전 내성이 생겨 더이상 표적치료가어렵다는 답변을듣고 오늘 어머니 혼자 병원다녀오셨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먹는 항암제로 바꾸자고하셨다고하는데,

저희어머니는 가족들과의 의견과 다르게 아버지가 힘들어하시는 모습을보고 늘 항암을 중단하고 싶어하셨거든요. 혹시 이번에 병원에 혼자가셔서 의사선생님께서 약간 부정적으로(원래 적극적이지 않으시고 어머니가 요양병원, 호스피스병동 말씀하실때마다 그것도 방법이라고 권하셨습니다)말씀하시니 약만 받는걸로하시고 저희에게는 먹는 항암제라고하시는건지 걱정이되어서요...

찾아봐도 먹는 항암제에대한 얘기가 잘 나와있지 않아 문의드립니다ㅜㅜ 리젠다? 로젠다? 이런 약으로 말씀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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