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암 진단비 문의합니다.

우리야l난보
2023.09.15 22:12 | 조회 1.2k

자꾸 설계사가 진단금 못받고 당연 해약되니 해약하라는 말을 해서 문의하려구요.

저희 어머니가 몸에 이상을 느껴서 병원에서 검사를 하시고 이상이 없단 말을 들었지만 찜찜하셔서 5월 17일날 암보험을 드셨다고 하더라구요. 검사한걸 다 말하셨고 질병이 있거나 과거력을 가진 사람도 간단하게 들 수 있지만 일반 보험보다 비싼 보험을 드셨어요.(약관에 그렇게 나와있어요.)

그리고 그 후 여기저기 계속 검사를 하셨는데 8월 10일 이상이 있는 것 같다는 말을 강남차병원에서 듣고 11일날 ct를 찍었구요. 암인것 같으니 수술하자는 말을 14일날 들었습니다.

하지만 페트시티 예약이 가장 빠른날이 17일이었고 수술은 그 이후에나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예상 암이 난소암이고 차병원이 믿음직하지 않을뿐더러 암센터는 수술을 가장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래서 8월 17일 가장 빠른 예약을 잡아 암센터로 전원하였고 같은 소견을 듣고 8월 22일 개복수술 후 나온 세포를 가지고 검사하여 약 2주 뒤 난소암 4기 말 최종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보험설계사가 오일이 모자라 진단비를 받을 수 없고 당연해약이니 얼른 해약하라고 했다 하나봐요. 그 이야기를 들으시고 저한테 보험이 있다 말도 안하시다가 해약할거라는 말이 어떻게 다른 말 중간에 나왔어요.

그런데 들어보니 진단일이 8월 22일이라 저는 진단금을 받을 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닌가요?

그리고 당연해약도 저희가 해약해달라고 말을 해야하나요?

난소암 진단명은 ct로 나올 수 있는건가요? 이해가 되지않고 궁금한게 많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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