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행복한 주말

복순l위본
2023.09.16 07:35 | 조회 280

즐거운 토요일
암이란 녀석이 나에게 온후 변화
나름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암이란 녀석이 친구하자고 나에게 슬쩍 다가왔다.

남편내조.자녀교육이 끝난뒤 경력단절된 아줌마 이지만 일이 하고싶어 열정적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었던 나에게 암이 찾아왔다.
충격이 너무컸다.
직장을 그만두고 시골로 갈까?
직장을 다닐까?
이런저런 고민 하다가
일을 그만두면 너무 우울할것 같아서
일을 하기로 결정
초기이기에 직장에 말하지 말고 다니기로 결심
암이 나에게 온지 1년
지금은 열심히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낮에 열심히 일하고 집에와서는 피곤해서 신생아처럼 10시에 잠듭니다.
동행
마음편히 이야기할 수있는곳입니다.
서로 위로해주고 정보 공유하고
동행 여러분
힘내시고 열심히 오늘 하루도 예쁘게 보냅시다.
어느 누구 보다도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위해서 시간을 보냅시다.
사랑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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