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 보아도 저같은 경우는 없는것 같아 질문드립니다..베트남 배우자이고 최초에 난소에 혹이 있었지만 꼬임 때문에 베트남 병원에서 긴급수술로 난소왼쪽을 2년전에 제거하였습니다 이때 오른쪽은 문제없고 깨끗하다고 하였습니다나중에 오른쪽에도 혹이 생겼고 이번년도 5월에 한국가서 검사 했을때 크기가 커서 빨리 제거 하라고 개인병원 산부인과 의사가 얘기했습니다. 피검사수치도 저위험군이라고 얘기했습니다 당시에 한국에 단기방문비자로 간거라 건강보험은 안되서 비보험으로 수술해야 하기에 일단 베트남으로 돌아왔습니다 (3년전에 한국여행시 복부통증이 있어 응급실에 방문하니 난소꼬임 같다고 하여 응급수술로 수술하였고 수술당시 혹에 구멍을 내서 혹을 작게 축소함 이후에 베트남에서 똑같은증상이 생겨서 베트남에서 난소를 절제함) 5월말에 베트남으로 돌아와서 지내던중에 8월 말에 숨을 호흡곤란과(얼굴이 하얗게 질림) 명치밑 쪽으로 심한 통증이와서 아침 일찍 응급실을 가려했으나 대변을 보니 갑자기 괜찮아져 오후에 대형병원으로 검사를 하러 가니 복막에 물이 차있고 혹의 크기를 보니 암인 것 같다고 함 이래저래 병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검사를 받고 결국 2주전에 난소제거 수슬을 받았습니다 대형병원 3곳에서 3c기 일것이라는 얘기들 들었고 (확진은 아님) 한국에서 비보험으로 수술받고 싶었지만 당장 비행기를 타면 위험할 것 같고 한국가서 당장 바로 수술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없어서 일단 베트남에서 유명한 암의사에서 수슬을 받았습니다 확실한 병명이 나온건 아니고 난소암 1c라고만 얘기를 들었습니다. 엊그제 영어로 병명이 점액성 난소암 1c라는것만 들었고 나머지 결과는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토리가 일단 길었는데 항암치료를 베트남에서 할지 한국에서 할지 고민입니다. 한국에서 하게되면 일단 베트남에서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가서 살아야 하기에 비자를 준비해서 한달 기다려야하고 한국가서 건강보험 혜택을 받으려면 외국인등록을 해야해서 또 한달 합이 2달정도 기다려야합니다 비보험으로 진행시 비자 한달만 기다리면됨 베트남에서는 2가지 선택이 있는데 국립병원에서 할시 비용은 저렴하지만 항암치료제를 저렴한거로 쓴다고 다른병원 의사한테 얘기를 들었고 부작용이 심하다고 얘길 들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aih병원이라고 아메리칸 인터네셔널 병원입니다 여기서는 항암치료 한국과 비슷하게 6차까지하고 치료제도 한국과 같은 카보탁셀?로 한다고 얘길 들었습니다 비용은 1회 한국돈으로 2백만원정도 일거라고 aih항암 하는 의사에게 얘길 들었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막 적었는데 한국에서 할지 베트남에서 할지 고민입니다. 이번주 내로 결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들 힘드신데 긴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잘 선택할 수 있게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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