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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항암중인 환자이십니다.
대장암수술_ 간 전이부분 고주파-
예방항암 중 신장기능 악화로 투석시작-
2년차 간쪽 재발 절제술-
반년후 림프전이로 항암중 -
투석시작후 지금까지 주3회 꾸준히 투석중임
1년 가량 유지가 목표라며 항암진행중이셨는데
이번에 갑자기 림프외에도 간 폐에 일부 전이 부분이
있는데 나아지지도 없어지지도 않고 있어
더이상의
항암은 의미가 없으니
그만 진료 보고
가까운 대학병원에 전원을 받아주는 곳이 있으면 가라고 하셨답니다.
대장암 수술해주신 교수님은 그러먄 안된다고 추적관찰 해줄테니 4개월후에 씨티 찍고 보자고 하셨다는데..
항암에 큰
기대가 있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너머 갑작스러운 통보여서 앞으로 어떻게 대비하고 지내야하는건지 당황스럽고 막막하네요..
이런경우 제가 어떤대처와 대비를 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