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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 내원했고 밤에 응급수술 복강경으로 진행 했습니다. 수술하고 보니 꼬인게 아니라 난소혹이 터진거였었어요 복강까지 좀 올라가기도 했구요. 조직검사는 의뢰 했고 일주일만에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난소암이라고 했어요. 터진 상태로 발견을 한거기에 6회 항암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수술은 항함 진행 중간에 2차수술을 하기로 했는데
이때 난소 한쪽은 살릴지 말지를 결정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원래는 양쪽 난소 난관, 자궁 적출이 원칙인데 아직 너무 어리다보니 폐경이 일러 한쪽 난소를 살리는게 좋을지는 추후 추가 검사를 통해 검토를 해보신다고해요.
한쪽 난소를 살릴 경우 전이의 확률이 올라가는 걸까요?
20대에 폐경이 온다면 어떤 부작용이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