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아버지가 췌장암4기로 폴피녹스 17차 중입니다.
그런데 대변보고싶은 신호가 오면 몇 초만에 묽은변이 나와버려서 기저귀를 하고 계십니다.
한번 나오는 양이 많지는 않은데 하루에도 몇번씩 그러니 외출하시기도 어렵고 하루종일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설사양이 많은건 아니고, 장 운동이 활발해서라기 보다는 항암치료로 인해서? 조절능력이 없어져서 그런거 같은데 지사제를 너무 계속 먹는것도 몸에 안 좋을거같고... 혹시 좋은 방법이나 약이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