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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의 현실적인 반대말이 '결단하지 못함'이라는 말에 많이 생각하게됩니다. 더나아가서는 하나님과 소통하지 않은자이기에..말씀에 반응하지 않는 자의 일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귀찮아서..게을러서..결단을 내리는것조차 내일로 미루면서 살고 있지는 않는지..그러면서도 말씀을 듣고자..하나님과 소통하고자하는 마음이라도 품고있음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어야하는지..깊이 생각해봅니다..
게으른자는..하나님의 때를 알지 못하며..놓치기에 지혜롭지 못한 자입니다..
지금의 편안함과 안위를 누리기위한 마음을 내던지고..게으른자의 모습에서 벗어나..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함으로 삶으로서 보여주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