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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암으로 표준항암 6회 후, 효과가 없는것 같다고하여 면역항암제 옵디보로 바꿨어요.
근데 요즘 복수가 차서 너무 힘들어하세요..
복수천자 2회 하셨는데 이틀만 지나면 금방 또 차네요..
간이 나빠져서 그런걸까요..복막 전이 때문에 그런걸까요..
하루종일 비스듬히 누워만 계시는데 너무 속상해요.
복수 배액관 하면 많이 불편한가요?
진료볼때 교수님한테 배액관 상담 받아봐야할 것 같아요..
엄마랑 좋은시간 들을 많이 보내고 싶은데 복수때문에 걷는것도 불편해 하시고 식사도 잘 못하시니 기력도 없으시고...삶의질이 떨어져서 힘들어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