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자리 양보를 사양하시는 92세 할아버지 이야기 입니다. (반성....또 반성 하게 됩니다)
똘
똘이아빠l직본담보
2023.09.2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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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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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자가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젊은 직장인이 한 할아버지에게 자릴 양보를 하려는데 이 할아버지께서 한사코 거부하시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것운 다른곳으로 이동하여 발 뒷꿈치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까치발 운동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자는 그 할아버지를 인터뷰하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그분은 92세의 할아버지시고 아직도 운동, 식단등으로
거의 완벽하게 건강관리를 하시고 계신다고 합니다. 이 할아버지도 원래 건강한 체질이 아니셨고 아프신적도 있어서
그때부터 건강 관리를 하셨다고 합니다. 92세 어르신이 부지런히 몸을 관리 하는것은 뚜렷한 삶의 목표가 있기 떄문이라고 합니다. 자식들에게 폐 안끼치고 아내가 아프면 자신이 돌보시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하셨답니다. 또 단백질 음식으로 근육을 지키고 신체 활동을 멈추지 않으시며 치매 예방을 위해 외국어 공부 등 두뇌 활동도 계속 하시고 계시답니다.
아무리 제가 암환자이긴 하지만 정말 반성하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모든 동행분들께서도 컨디션이
허락하시는 한 운동하여 주시길요~~~~
밑에는 기사원문 첨부 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