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질문이있습니다.

거미찌l폐갑위보
2023.09.27 18:53 | 조회 243

궁금하게있습니다.

어머니께서 폐에서 전이로 인한 위암으로 인해 70%정도를 절제를 했습니다.수술하신지는 1년 넘었습니다. 그런데 설사를 하실때 배가 쥐어짜듯이 아프셔서 신음소리를 내시면서 화장실에 앉아계십니다.

설사할때 마다 그렇게 아프냐고 물어봤는데 대부분그렇다고 하셨습니다.왜그런지 궁금합니다.다른분들 중에서 저희 어머니와 비슷한 경우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어머니께서 의사에게 설사할때 배가 쥐어짜듯이 아프다고 물어봤지만 별다른 답변을 못들었다고 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