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프기전과 후의 일상과 생각이 모든게 다 바뀌는거 같아요.
매사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우울하고 불안지수도 높고.
가족중에 누군가 조금만 아파도 지나치게 걱정하고 불안해지고
제 자신을 다잡고 다짐해도 쉽지가않네요~ㅠ
특히 신랑 마저 아프면 아이들은 어쩌나하는 그런 걱정이 가장 크더라고요
요번에 싫다하고 바쁘다며 온갖 핑계를 다 들이미
는 신랑을 데리고 종합검진을 시켰거든요
그런데 여기저기 고장도 나고 삐걱거리는거같아요ㅠㅠ
결과지를 가지고 연휴 끝나면 병원을 내원할거지만 안좋은곳이 여기저기 있으니
이번 명절이 편치않을거 같아서요,
더 힘드신분들 많겠지만 한번 읽어봐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들겠습니다,
많이 안좋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