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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암이신 어머니를 두고 있는 보호자입니다.
현재 내성으로 2차 항암제까지 사용하시고 3차로 스티바가 항암제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직장암 2기였다가 2년만에 재발 및 폐전이가 되었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교수님께서는 아바스틴(2차항암제)에서 내성이 생겨서 남은 약이 스티바가 론서프 뿐이라고 하셨습니다. 젤로다는 왜 말씀 안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주 뒤면 2싸이클이 종료되고 CT검사 예정이신데, 스티바가 마저 안맞으실까봐 걱정되고 두렵습니다.
그래서 임상약을 신청해보고 싶은데 현재 다니는 병원(칠곡경대병원)에서는 임상약에 대해서 따로 언급을 안 하셨는데 별도로 찾아서 신청하고 다녀도 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담당의사선생님과 이야기가 먼저 돼야할까요?
슬슬 추워지는 날씨에 동행님들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