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10.02 06:22 | 조회 80

나의 눈에 씌어진 자만심과 교만함은 벗겨질줄을 모르고..스스로를 지혜로운자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밀알도 땅에 떨어지지않음을 알기에..이 상황들속에서 철저히 낮아지고..눈에 씌어진것들이 모두 벗겨지기를 간구합니다.

현재, 처한 모든 상황과 관계가운데에서..하나님의 사람으로 연단받아 미련함을 벗어버리고..관계속에서 돌봄의 책임을 다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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