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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그 뜻에 맞게 살려고..자신을 내려놓는 시간인데..우리들의 기도는 어떠한지..하나님의 말씀과 율법앞에 어떠한 자세로 있는지 되돌아보기를 원합니다.
항상 하나님께 우리들의 소원을 들어달라고 요청하는..그러한 기도만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사모하고..말씀대로 살아가려고 애쓰고 있는지요..혹여나 말씀과 율법은 듣기를 거부하며 요술방망이처럼 소원을 들어주기만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요..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기도나 신앙생활이 아니라..하나님앞에서 부끄러움없이 담대할 수 있는 믿음의 기도를..응답받는 기도를 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