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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폐4기 보호자입니다....
병원에서는 6개월을 이야기하네요....ㅠ
분당서울대병원 에서 항암과 방사선병행 치료를 받고있어요
지금은 입원중이시고요
허리통증땜에 입원을했는데
뼈와 림프전이가 의심된다하여 입원하여 검사했어요
그..결과..림프전이는 없었고 뼈전이는 서서히 되고있다고하네요..
여기 카페에 글들을 보니
항암부작용으로 골다골증으로 골절이 많이 된다고하는데...
아빠도 그런것같아요
허리통증은 허리에 금이갔다고 얘기하구요
주치의는 환자상태는 허리쪽 수술은못하고 뼈가붙기를기다려야한다고하고
정형외과쪽은 허리수술과동시에 암세포를 긁어내야한다..이렇게 얘기한다고해요..
4기환자에게 정형외과 수술권유를 하는게 맞는지...
환자는..남자 67세..많이 말라있어요...
수술안하고 잘 붙기를 바라는데..
수술이 최선의 방법은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