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학병원 케모포트 의료과실?

행운행복l대보
2023.10.05 14:43 | 조회 1.3k

아버지께서 S대병원에서 퇴원하시는 당일 케모포트 시술을 받고 퇴원하셨습니다.

그후 본가 근처 외과병원에서 소독을 받으셨는데 거기 의사선생님께서 바늘이 꽂혀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원래는 케모포트시술 후 바늘을 뽑고 헤파린을 채워넣는 과정을 한다는데 아버지께서는 해당과정을 못받으신채 퇴원하신겁니다.

꽂혀있는 바늘은 본가 근처 외과병원에서 헤파린 준비해서 뽑아준다고 하셨습니다.

S대병원 간호사실에 전화해보니 원래 빼야하는게 맞긴한데 외과병원에서 뽑아준다고하면 뽑아달라고 하라며 별일아니라는듯이 말씀하시곤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시술을 받은지 벌써 11일차입니다.

아버지께선 그동안 욱씬거리는듯한 어깨부근 통증을 느끼셨지만 가족들은 S대병원이니 제대로 해줬을것이라 믿고 회복하는 기간동안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통증이라고 생각하여 괜찮을것이라고 했습니다.

혹시 해당 과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이정도는 빈번하거나 큰 문제가 되지않는 선인가요?

제가 처음이라 잘 몰라서...걱정이 되어 여쭤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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