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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항암마치구 네번째 pet-mri 찍으셨는데요
10시에 가셔서 넉넉히 1시쯤 끝나야하는데.. 안나오셔서 기다리니 조영제를 2미리 넣고 찍고 15분 정도 기다렸다가 약이 빠지면 또 넣고 찍고를 반복하는데 중간에 나오시더라구요 엄마 간에서 약이 잘 안빠져서 밖에서 쉬다가 들어오시라고.... 의사분 말로는 체중도 적게나가시고 간기능이 약하시면 그럴 수 있다는데 지방간만 약간 있으시구 간수치 정상이시거든요 예전에 rfa 시술을 하셔서 그런거라고 믿고싶은데..... 혹시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나쁜생각이 들어서 속상하네요
이번 mri 결과 다음주에 들으러가는데 제발 좋은소식 들어서 동행에 좋은 소식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