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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림프종 4기 진단 받으시고 첫 항암제투약 하셨어요
아주 독한 항암제라고 하셨고
치료전에도 늘 38도이하의 미열, 통증이 있어 잠을 잘 못 주무시는 상태셨어요
스마일요법을 하신것같은데(온카스파, 홀록산, eps, mtx, 덱사메타손)
항암제투약 후 퇴원하시면 집에서 어떻게 생활하시면 되는지(영양제, 가벼운 운동, 상시 마스크착용 해야하는지 등)
보호자는 어떤점을 주의하면 되는지(실내온도, 습도, 음식, 피해야할 간식, 열이날때 대처법 등)
혹시 조언주실 부분 있으실까요?
지금은 희망적인 이야기만 듣고 생각하려 해도 자꾸 마음이 무너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