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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대병원이고요,
저희 어머니 증상은 2022년 8월부터 발현되었고 올해 1월에 방광암 첫 판정 받으셨습니다.
그 이후로 직장 및 대장에 전이로 장루 수술을 5월에 하셨고요
장루 수술 후 지금까지 계속해서 항암 해오셨습니다.
그런데 엊그제 (10월) 황달 증상과 복통 등으로 응급실 가셔서 ct, mri 등 찍으셨는데 담낭까지 전이가 되어 담도에 스텐트 삽입 시술을 해야한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아직 주치의는 못 만났고 응급실 의사선생님께 들은 이야기긴 합니다. 어머니가 만 61년생이신데 전이가 이렇게 빠른 게 믿겨지지 않고 그럼 그동안 했던 항암이 아무런 효과가 없었던가? 싶더라고요
저와 비슷한 환우나 보호자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이 경우 앞으로 치료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