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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궁경부암 투병 중 허벅지 염증으로 인해 패혈증 진단받고 고름 빼내는 수술을 3차례나 받으셨어요.
마지막 수술받고 진통제없이 엄청 편안했는데
드레싱 받고 통증이 시작됐어요.
그후에 앓는 소리를 계속 내는데, 지금은 크게 아프다는 말도 없으시고 표정도 편안해 보이는데 계속 소리를 내세요.
모든 질문에 네,아니오,본인 이름으로만 대답하시는데, 또 오른 손 들어보라고 하면 그런 반응은 다 하시거든요 ㅠ 어제 저녁부터 너무 아파해서 진통제를 많이 맞긴 했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공유해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