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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소개글에 남겨진대로
자궁경부암 3기로 난소 남겨두고, 복강경으로 광범위 자궁전절제후 방사선 항암 모듀 마쳤어요.
치료까지.종료되니 부작용은 점점 사라지네요.
궁금한게 원래 바로 누워서 정자세로 자려고 노력하는데 저도 모르게 옆으로 누워 자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란데 그렇게 자다보면 배꼽쪽 배가 너무 아파서 깨요.
왼쪽으로 자던, 오른쪽으로 자던지요.
평소에 잘 모르다가, 옆으로 자면 으윽 하면서 겨우 일어나서 통증 사라지면 다시자요.
원래 그런가요?내부 수술부위가 아물려면 6개월은 걸린다던데 그래서 그런 걸까요?
10월말에 2개월 정기검진이라 그때 여쭤보긴할텐데 원래 그런건지 너무 궁금한데 검색해도 안나오더라고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