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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 엄마가 췌장암 진단 받으시고 아산병원에서 담즙 스탠트 시술만하고 퇴원하신 상태예요
퇴원하고 바로 요양병원으로 보내드릴려고 병원은 애써 찾았는데 연휴동안 저희집에 계신동안
식사도 잘하시고 아무 통증도 못느끼시는데 요양병원 보내기가 망설여집니다
그냥 집에서 한달 정도라도 통증 올때까지 모시고 살가 싶은데 위험할가요?
퇴원시 받은 약은 일주일치 밖인데 어찌해야 할가요
경험있으신 분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