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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녀에게 뭐든지 다해주고 싶은것이 부모의 마음일 것입니다. 고생하지않고 편안하기를 바라기때문이지요..
허나, 하나님을 믿는 저희들은 더 우선되어야 하는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동행하며 사는것..
하나님을 떠나지않는 것..
늘 하나님의 날개아래에서 참 평안을 누리는것..
자녀들을 내 목숨보다도 더 사랑하고 계시지요..그렇다면..
자녀들을 위해 무엇을 놓고 하나님앞에 간구하고 있는지..깊이 되돌아보기를 원합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것 만큼..세상의 기준대로 채워주려하기보다는..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자녀를 위해서 날마다 기도하며 나아가는..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
(요게벳의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