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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건강 상태에 대해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어머니가 위암 초기로 진단되어서 10월 4일에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복강경 로봇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수술 시간은 5시간, 평균보다 조금 더 걸렸습니다.
오늘로 회복이 6일차인데, 아프신 모습을 보니 정말 걱정이 많이 됩니다. 평소에도 아프다고 표현하는 것을 잘 안하시는 분인데, 6일 내내 고통을 호소하십니다. 진통제 먹을 때만 잠시 괜찮구요. 이런 경우도 있는지 궁금해서 병원에 문의해보았지만, 사람마다 다르다고 답변만 받아서 답답한 마음입니다.
이런경우도 있는지, 작은 댓글 하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