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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시네요.
주변정리도 필요하다고 말씀하셨구요
일단 집근처 2차병원에서 며칠입원해서
수액으로 나트륨.칼슘.당뇨.변비등 보존적치료
받아 조금 컨디션이 올라온 상태로 환자가 내일
퇴원을 하려고 하네요
아무래도 2차병원에서의 처치가 만족스럽지 않아
불만이 너무 많으세요 환자가 ㅠ
며칠은 보호자가 저뿐이라 연차를 사용했었다면
앞으론 어떤 방법이 맞을까요?
나중에 후회도 안되게 하고싶고
생활도 꾸려 나가야하고
언제쯤 가족돌봄 휴가를 써야 하는건지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