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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4기 간전이 환우 보호자입니다
수술로 암이 있던 부위는 다 제거하고 폴폭스 아바스틴 12차 항암까지 완료 했습니다
12차까지 중에서 4차까지는 서울에서 진행하고 탈장이 발생해서 5차부터 12차까지 창원에서 진핸 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7차 마치고 간에서 보이지 않던 2센치 정도의 종양이 확인되어 ct, mri, pet-ct까지 찍고 pet-ct에서 섭취계수가 낮아 12차까지 진행했습니다
12차후에 다시 탈장이 발생해서 수술을 했는데 씨티에 보이던 종양이 작아져서 1센치 정도라고 합니다
탈장 수술을 하면서 간에 있는 종양도 조직검사하고 암이면 절제하자고 하였지만 혈소판 수치가 넘 낮아서 간은 손대지 않고 탈장만 수술하고 퇴원 했네요
궁금한 부분이 동일한 항암제에서 없던 악성종양이 생겨서 작아지기도 하나요??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네요
3센치 이하의 악성 종양은 고주파 시술시 수술과 효과가 같다고 하는데 고주파 시술이 불가한 경우도 간에서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이나 고견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