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10.15 06:22 | 조회 79

우리는 요나처럼 좁고 근시안적으로 판단합니다. 자비롭지 못하고 사랑하지 아니하고..성내고 불평하고 분노하기가 더 앞섬을 고백합니다. 저 사람들은 죄를 지었으니 정죄하고 심판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결코 당연하지 않은 일임에도..그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 자체를 주지 않는 좁디 좁은 마음이지요..

내가..우리가..구원받는것 또한 당연한 것이 절대아닙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니느웨를 향한 인애하심과 자비하심을 우리에게도 베풀어주시지 않으셨다면..우리 또한 죄인이기에..갈길은 정해져 있겠지요..

당연하지 않은것을 당연하게 여기지않고..늘 감사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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