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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암할때 케모포트말고 팔에맞았는데요
옥살리라서 정말 고통스러웠어요 1차빼곤
혈관통으로 고생했능데 항암끝나고 이번 정기검진
에서 채혈하는데 혈관잘터진다고
말씀드리니 가장얇은바늘로 뽑아주셨거든요
근데도 엄청아픈거예요 찌르는 순간부터 뺄때까지
원래 이정도로 통증이느껴지진않았는데 ㅠㅠ
항암할때 왼쪽팔은 딱 한번맞았고 다 오른쪽
으로 맞았거든요 왼쪽은 아무리노력해도
혈관찾기힘들어서요...
오른쪽을 너무많이써서 그런걸까요?😭😭
앞으로 주기적으로 정기검진이있는데.....
바늘찌르는거 적응될만도한데 ㅠㅠ
참 적응이안되네요 정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