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안녕하세요.. 등업하고 첫 글 올리네요

코치I위보
2023.10.19 16:30 | 조회 329

아버지께서 위암 2기 항암과 방사선 치료가 너무 힘드시고

한 없이 우울해 계세요… 옆에서 긍정적인 말도 많이 해드리고, 위로의 말도 많이 했지만

티는 안내시지만 속에서 많이 답답하고 우울하시는게 너무 느껴지네요 ㅠㅠ

치료만 계속 받으시고 저도 옆에서 도와드리고 싶지만 생계를 유지해야하기에

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옆에서 간호를 못하다보니 암요양병원을 찾고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셨으면 좋겠고 공기좋고 암환우에게 진심인

원장님을 찾아 치유하셨으면 좋겠는데..

혹시 공기좋고, 마음치유와 소화에 잘되는 식단으로 유명한 곳 있을까요 ?ㅜㅠㅠ

지역은 상관 없습니다 아버지도 좋은 곳이면 좋다고 말씀하셨구요

치료만 계속 받으시고 저도 옆에서 도와드리고 싶지만 생계를 유지해야하기에

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옆에서 간호를 못하다보니 암요양병원을 찾고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뀌셨으면 좋겠고 공기좋고 암환우에게 진심인

원장님을 찾아 치유하셨으면 좋겠는데..

혹시 공기좋고, 마음치유와 소화에 잘되는 식단으로 유명한 곳 있을까요 ?ㅜㅠㅠ

지역은 상관 없습니다 아버지도 좋은 곳이면 좋다고 말씀하셨구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