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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엄마 목소리 얼굴 너무 보고싶어요... 얼굴 한번이라도 만지고싶어요... 엄마 손이라도 잡고싶어요...
가슴이 턱턱 막혀요 눈물이 계속나요... 너무 그리워요 엄마가
다시는 동행에 안들어올줄 알았는데 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계속 들어오게되네요... 열심히 내인생 살자 이러다가 엄마가 보고싶어서 울었다가 수백번씩 조울증 환자처럼 사람이 바껴요... 오늘은 우울증이 왔나봐요. 저는 앞으로 엄마 평생 못보는거죠? 그냥 너무 다 힘드네요 언제쯤 이렇게 큰 슬픔은 없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