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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 3년지났구 얼마전에 정기검사 했습니다.
현재증상 - 1~2달 마다 복통이 있음(밥을 급하게 먹거나 질긴거 돼지고기 비게살 같은부부느 먹을때 소화를 못해서
이런증상이 나오는듯) 검사상에는 (최근에 대장내시경) 했는데 아무 문제 없었음.
의사선생님께서는 그건 어떻게 할수가 없다 수술을 했기때문에 그런거다.진통제는 먹으면 안좋아서 안먹는게 좋겠다.
근데 그 복통이 내가 잠을 못잘정도로 심함...근데 하루가 지나서 아침이 되면 안아픔...이게 반복이 됨 ㅠㅠ
(심해서 잠을 거의 못자고 지쳐서 쓰러짐)
그래서 동네 병원가서 말하고 진통제 받을까 생각중인데 저랑 비슷한분 없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