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남편이 올해 1월 45세에 위암복막전이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삼성병원 다니고있고 허투양성으로 키트루다 조합 임상 7차까지하고 내성으로 현재 파클리탁센으로 2차 항암중입니다.
아직 손저림 외 특별히 심각한 부작용은 없이 잘 견디고 있지만 최근 들어 또 복수가 차는 것 같아 다시 불안해지네요
만약 이번약에도 내성이 생기면 어떤약을 쓰실지
복강내항암을 물어봐도 삼성병원은 안한다 위험하단 말만하시고ㅠ
전 복강내항암을 하는 병원에서 진료를 한번 받아보고싶은데 신랑은 별로 원하질 않고...
저도 괜히 다른병원가서 험한 소리나 듣고 오는건아닌가싶고(지금 삼성병원 여교수님은 정말 좋은말만 해주셔서 신랑이 의지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ㅠ)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짜피 강남세브란스나 다른병원가도 복강내항암 임상은(6개월내 항암 한사람은 제외라고 본것 같아요) 해당되지않을것 같기도해서 무의미하나 싶기도해요
혹시 이부분 잘 아시는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